2026년 8월 26일
태풍이 지나간 자리
태풍으로 날아간 급식소 지붕을 마을 아버지들과 함께 사흘 만에 복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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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복구에 함께한 여덟 가정에 복음이 닿도록
태풍 시즌 마을의 안전을 위해
세부의 쓰레기 매립지 마을에서 어린이 급식과 방과후 학교를 운영합니다.
가입 없이 이메일만 남기면 새 편지가 도착할 때마다 보내드려요.
태풍으로 날아간 급식소 지붕을 마을 아버지들과 함께 사흘 만에 복구했습니다.
복구에 함께한 여덟 가정에 복음이 닿도록
태풍 시즌 마을의 안전을 위해
40명으로 시작한 급식이 이제 매일 80명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됩니다.
급식 재료비가 매달 채워지도록
방과후 교사 두 명이 더 세워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