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태풍이 지나간 자리
소식
지붕을 다시 얹었습니다
태풍으로 날아간 급식소 지붕을 마을 아버지들과 함께 사흘 만에 복구했습니다.
지붕이 날아간 다음 날 아침, 마을 아버지 여덟 명이 연장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밥 먹는 곳이니 우리가 고쳐야지요." 사역 5년 만에 처음 듣는 말이었습니다. 이 마을이 급식소를 '우리 것'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현장 사진이 있으면 이 소식이 더 생생해집니다
기도제목
복구에 함께한 여덟 가정에 복음이 닿도록
태풍 시즌 마을의 안전을 위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