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밥상 위에 놓이는 내일
소식
하루 80명 급식이 되기까지
40명으로 시작한 급식이 이제 매일 80명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됩니다.
매립지 마을의 아침은 트럭 소리로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학교 대신 재활용품을 주우러 갔었지요. 급식소가 생기고 "밥 먹으려면 학교에 와야 한다"는 약속이 생기면서, 방과후 학교 출석이 두 배가 되었습니다.
현장 사진이 있으면 이 소식이 더 생생해집니다
간증
조슈아의 꿈
"저도 크면 여기서 밥 퍼주는 사람이 될래요." 조슈아, 아홉 살의 꿈입니다.
받아본 사람이 주는 사람을 꿈꿉니다. 이 마을의 다음 세대가 이 마을을 섬기는 날을 그려봅니다.
기도제목
급식 재료비가 매달 채워지도록
방과후 교사 두 명이 더 세워지도록
조슈아와 아이들의 꿈이 자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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