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한국어로 처음 쓴 편지
“
필리핀에서 온 마리셀이 한국어 교실 6개월 만에 아들 담임선생님께 첫 편지를 썼습니다.
간증
마리셀의 편지
"우리 아이를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여덟 글자를 쓰는 데 6개월이 걸렸습니다. 편지를 봉투에 넣으며 마리셀이 울었고, 저희도 함께 울었습니다. 언어를 얻는 것은 목소리를 얻는 것입니다.
짧은 영상 간증이 있으면 더 감동적입니다
소식
주말 공동체 다섯 나라의 밥상
토요일마다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중국, 캄보디아 가정이 함께 밥을 먹습니다.
각자 고향 음식을 한 가지씩 가져오는 토요 밥상에 이제 열여섯 가정이 모입니다. 밥상 끝에 드리는 짧은 감사기도가, 어떤 가정에게는 생애 첫 기도입니다.
기도제목
마리셀 가정의 한국 정착을 위해
토요 밥상 열여섯 가정에 복음이 스며들도록
한국어 교실 자원봉사 교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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