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8일
베를린의 목요일 밤
소식
목요 모임 '쉼표' 1주년
유학생들의 밥상 모임 '쉼표'가 1년을 맞았습니다. 연인원 300명이 다녀갔습니다.
교회를 떠나 온 청년들, 교회를 처음 보는 청년들이 한 밥상에 앉습니다. 신앙 이야기를 강요하지 않는 이 모임에서, 오히려 가장 깊은 신앙 질문들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왜 내 유학 생활은 이렇게 힘든가요?" — 지난주 받은 질문입니다.
현장 사진이 있으면 이 소식이 더 생생해집니다
기도제목
겨울학기 새 멤버
10월 겨울학기에 새로 오는 유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낯선 도시의 첫 학기는 마음이 가장 열려 있는 시간입니다. 공항 픽업과 정착 도움으로 첫 단추를 함께 끼우려 합니다.
기도제목
'쉼표'에 오는 청년들의 신앙 질문이 만남이 되도록
겨울학기 새 유학생 정착 섬김을 위해
이메일로 기도편지 받기
가입 없이 이메일만 남기면 새 편지가 도착할 때마다 보내드려요.
받을 메일 언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