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일
차 한 잔에 담긴 복음
소식
세 가정이 모이는 거실
저희 집 거실에서 매주 세 가정이 모여 차를 마시며 말씀을 읽습니다.
이곳에서는 교회 간판을 걸 수 없습니다. 대신 거실이 예배당이 되고, 찻잔이 성찬이 됩니다. 지난주에는 이웃 아주머니가 "당신들 가정은 왜 그렇게 평안하냐"고 물어왔습니다. 그 질문이 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현장 사진이 있으면 이 소식이 더 생생해집니다
기도제목
지혜로운 발걸음
모임이 알려지지 않으면서도 목마른 사람에게는 닿을 수 있도록.
보안과 개방 사이의 좁은 길을 매일 걷습니다.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게 — 이 말씀이 저희의 기도입니다.
기도제목
이웃 아주머니의 질문이 만남으로 이어지도록
모임의 안전과 지혜로운 확장을 위해
언어 시험(다음 달)을 잘 통과하도록
이메일로 기도편지 받기
가입 없이 이메일만 남기면 새 편지가 도착할 때마다 보내드려요.
받을 메일 언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