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편지 시작하기
가입부터 첫 편지를 후원자들께 보내기까지. 처음 한 번만 30분, 그다음부터는 소식만 적으면 됩니다.
선교사님용 안내 · 2026년 9월 기준
시작하기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이메일 주소 — 또는 평소 쓰시는 구글·카카오 계정
- 최근 사역 소식 — 메모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이미 쓰신 PDF 편지가 있다면 그것도 좋아요
- 사진 몇 장 — 휴대폰에 있는 것으로. 한 장당 4MB 이하
- 후원자 이메일 명단 — 엑셀 파일이면 그대로 올리시면 되고, 없으면 나중에 해도 됩니다
가입하고, 한 번만 여쭤보는 질문에 답하기
비밀번호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쓰시는 계정으로 바로 들어오실 수 있어요.
missionstorieshub.org에서 “무료로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로그인 방법을 고릅니다.
구글 · 카카오 · 이메일과 비밀번호 — 셋 다 됩니다. 구글이나 카카오가 가장 간단해요.
“선교사입니다”를 선택합니다.
후원자로 가입하면 편지를 쓰는 화면이 열리지 않습니다.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
사역하시는 나라, 사역 분야, 소속 단체를 적습니다.
예: 캄보디아 · 어린이 교육 · 한국선교회. 전부 나중에 바꿀 수 있고, 건너뛰어도 가입은 끝납니다.
공개 주소를 정합니다.
missionstorieshub.org/내가정한주소 가 선교사님의 페이지 주소가 됩니다. 영문·숫자·하이픈 3~30자. 비워두시면 이름을 보고 만들어 드려요.
보안 지역에서 사역하신다면
나라를 고르는 칸에서 “밝히지 않음 (보안 지역)”을 선택하세요. 공개 페이지 어디에도 나라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카카오로 로그인하시는 경우, 카카오는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새 편지 알림과 안내를 받으시려면 이메일 주소를 따로 한 번 넣어주세요. 대시보드 위쪽에 안내 띠가 뜹니다.
프로필을 채우면, 내 페이지가 완성됩니다
가입하는 순간 공개 페이지는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무엇이 보일지를 정하는 단계예요.

왼쪽 메뉴에서 “설정”으로 갑니다.
소개를 두세 문장 적습니다.
어디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신지. 처음 오신 분이 읽고 기도할 마음이 생기는 글이면 충분합니다.
나라 · 사역 지역 · 사역 분야를 채웁니다.
이 정보로 후원자들이 “선교사 찾기”에서 선교사님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SNS 링크를 붙여넣습니다.
유튜브 · 인스타그램 · 카카오톡 채널 · 웹사이트. 주소만 넣으면 아이콘으로 정리됩니다.
보안 항목에서 2단계 이메일 인증을 켜두시길 권합니다.
로그인할 때 이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를 한 번 더 넣습니다. 후원자 명단이 담긴 계정이니 한 겹 더 걸어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첫 기도편지 쓰기
형식은 생각하지 마세요. 있었던 일을 평소 말투로 적으시면, 편지 모양은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편지”에서 “새 편지”를 누릅니다.
빈 칸에 직접 쓰시거나, 만들어 쓰시던 기도편지 PDF를 올리시면 글을 꺼내 옵니다. PDF는 최대 20MB까지.
이번 달 소식을 자유롭게 적습니다.
감사한 일, 간증, 어려웠던 일을 섞으면 편지가 풍성해집니다. 기도제목은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짧은 메모도 괜찮습니다.
톤을 고릅니다.
따뜻한 편지체 · 존댓말 경어체 · 편한 구어체 · 원문 보존. 평소 쓰시던 말투와 가까운 것을 고르세요.
“AI로 처리하기”를 누르고 잠시 기다립니다.
요약, 콘텐츠 카드(소식·간증·재정 필요), 기도제목으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나온 내용을 직접 고칩니다.
글자를 클릭하면 바로 고쳐집니다. 자동 저장되니 저장 버튼을 찾으실 필요 없어요. 카드를 지우고, 순서를 바꾸고, 기도제목을 더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영상을 넣습니다.
직접 올리거나, 전에 쓴 사진을 “내 미디어”에서 다시 쓰거나, 유튜브·비메오 링크를 붙여넣으면 됩니다. 사진 위치와 크기도 고를 수 있어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AI 재생성”으로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고쳐둔 내용은 사라지니, 다시 만들기 전에 한 번 확인해 주세요.
30초 영상 인사
긴 글보다 얼굴과 목소리가 더 오래 남습니다. 휴대폰으로 세 마디만 찍어보세요 — 인사, 요즘 있었던 일 한 가지, 감사.
대본도 조명도 필요 없습니다. 후원자들이 기다리는 것은 잘 만든 영상이 아니라 선교사님의 진짜 목소리예요. 자세한 이야기는 글이 대신 전합니다.
받는 분들의 주소를 모아둡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명단을 한 번만 옮겨두면, 다음 편지부터는 누를 것이 없습니다.

“후원자”에서 “주소 추가하기”를 누릅니다.
주소를 한 줄에 한 명씩 붙여넣습니다.
이름이 같이 붙어 있어도 알아서 정리합니다. “김은혜, eunhye@example.com” 처럼요. 엑셀·CSV 파일을 통째로 올리셔도 됩니다.
그룹으로 나눠둡니다.
교회 · 가족 · 선교회처럼요. 편지를 보낼 때 그룹을 골라 보낼 수 있습니다.
받는 분은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편지가 갑니다. 연세 있으신 후원자께 가입을 부탁드릴 필요가 없어요.
수신을 원하지 않는 분은 편지 아래 링크를 한 번 누르면 끝이고, 명단에서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주소가 잘못돼 반송되는 것도 “전달 실패”로 표시되니, 명단은 스스로 깨끗해집니다.
보내기 전에 나에게 한 통, 그리고 발송
실제로 어떻게 도착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보내면 마음이 놓입니다.
편지 화면에서 “나에게 테스트 메일 보내기”를 먼저 누릅니다.
선교사님 메일함으로 한 통 갑니다. 사진이 잘 보이는지, 오타는 없는지 확인하세요.
받는 그룹을 고릅니다.
전체로 보내거나, 교회에만 보내거나. 그룹을 만들어두지 않았다면 전체로 갑니다.
발송 시점을 정합니다.
지금 바로 보내거나, 날짜와 시간을 정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시차가 있는 지역이라면 후원자들이 깨어 있는 시간으로 맞춰두세요.
“게시하기”를 누릅니다.
웹에만 올릴지, 게시하면서 이메일도 함께 보낼지 한 번 더 물어봅니다. 몇 분께 가는지 숫자로 보여드려요.
완료 화면의 링크를 복사해 나눕니다.
카카오톡에 붙이면 사진과 제목이 카드로 뜹니다. 교회 주보, 명함, 인스타그램 프로필 어디에 올려도 잘 어울립니다.
발송이 중간에 끊긴 것 같다면
편지 화면의 “이메일 재발송”을 누르세요. 못 받으신 분들에게만 다시 갑니다. 이미 받은 분이 두 번 받는 일은 없습니다.
보낸 다음에 보이는 것들
편지를 보내고 끝이 아니라, 누가 함께하고 있는지가 남습니다.

몇 분이 읽고, 몇 분이 기도했는지 편지 목록에 표시됩니다.
보낸 통수와 열어본 통수가 함께 보입니다.
후원자 한 분을 누르면 그분의 수신 이력이 나옵니다.
어떤 편지를 열어보셨는지, 기도에 참여하셨는지. 메모도 남겨두실 수 있어요 — 안부를 여쭐 때 도움이 됩니다.
사역이 여럿이라면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세요.
도서관 건축, 어린이 성경학교, 우기 대비 수리 — 프로젝트마다 공개 페이지가 생기고 관련 편지가 타임라인으로 모입니다. 완료로 표시하면 함께 기도한 분들께 감사 보고 편지를 쓰도록 안내해 드려요.
응답된 기도제목은 응답으로 표시해 주세요.
함께 기도한 분들에게 그 소식이 전해집니다. 기도가 오간 흔적이 남는 것, 이것이 이 서비스를 만든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돈이 드나요?
모두 무료입니다. 편지 작성, AI 정리, 이메일 발송, 후원자 관리, 프로젝트 페이지까지 제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후원금도 이 사이트로 받을 수 있나요?
아직입니다. 선교사님께 직접 하는 후원과 프로젝트를 지정한 후원, 기부 영수증까지 포함한 안전한 모금 창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금이 필요하시면 오픈 알림을 신청해 두세요. 열리는 대로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편지 발송과 후원자 관리, 프로젝트 페이지는 지금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후원자들이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편지가 갑니다. 공개 페이지에서도 가입 없이 이메일만 남기면 다음 편지부터 받아보실 수 있어요.
가입하신 분은 팔로우하고 기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선교사님의 후원자 목록에 한데 모입니다.
AI가 쓴 티가 나지 않을까요?
원문의 말투와 표현을 지키도록 만들었습니다. 톤에서 “원문 보존”을 고르시면 문장은 그대로 두고 구성만 정리합니다.
그리고 나온 결과는 전부 직접 고치실 수 있습니다. AI를 아예 쓰지 않고 처음부터 직접 쓰셔도 됩니다.
사역지를 밝히기 어려운 지역입니다
나라를 고르는 칸에서 “밝히지 않음 (보안 지역)”을 선택하세요. 공개 페이지와 편지 어디에도 나라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영어로도 쓸 수 있나요?
화면은 전부 영어를 지원합니다. 영어권 후원자와 함께하시는 선교사님도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발송되는 이메일 문구와 약관 페이지는 아직 한국어입니다.
사진과 파일 크기 제한이 있나요?
사진은 한 장에 4MB까지, 기도편지 PDF는 20MB까지입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대부분 문제없이 올라갑니다.
막혔을 때는 어디에 물어보나요?
대시보드 오른쪽 아래 “의견 보내기” 버튼을 눌러 적어주세요. 오류든 아쉬운 점이든 편하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급하실 때 쓰실 카카오톡 오픈채팅 링크도 그 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