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재봉틀 소리가 찬양이 될 때
소식
3기 훈련생 열두 명 수료
6개월 재봉 훈련을 마친 열두 명의 여성이 수료증과 함께 첫 주문을 받았습니다.
수료식 날, 훈련생 그레이스가 말했습니다. "이제 아이들에게 내 손으로 번 돈으로 밥을 줄 수 있어요." 자립은 존엄의 회복이고, 그 회복 위에 복음이 앉습니다. 수료생 열두 명 중 아홉 명이 주일 공동체 예배에 나오고 있습니다.
현장 사진이 있으면 이 소식이 더 생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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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입을 받은 그레이스가 가장 먼저 십일조 봉투를 가져왔습니다.
간증
그레이스의 십일조
"하나님이 제게 처음으로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셨어요."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 이것이 저희가 꿈꾸는 변화의 전부입니다.
기도제목
수료생 열두 명의 첫 사업이 안정되도록
4기 훈련생 모집(정원 15명)을 위해
공동체 예배 처소가 마련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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